이렇게 생각하면 됨


우리가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하잖아


달리기를 하다보면 발이 아프잖아


근데 우리는 몸 전체를 보존하기 위해 통증을 참고 운동하잖아. 달리기 하잖아


근데 발은 발대로 계속 아프잖아




만약 우리가 운동을 편히 하기 위해 통점을 차단시키면 그게 어떻게 되겠음?


그러면 안되지? 그러다 나중에 진짜 큰일나지


외부의 자극을 적절히 수용해서 몸 전체를 지키기 위해서는 통점이 반드시 필요한거야 


통점 세포들은 몸 전체를 이해하지 못해. 걔네들은 그 외부의 자극만 바라다볼 뿐이지



그러니까 마치 미국인처럼 행동하는 그들이 바로 통점에 해당이 된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


다른 나라나 민족에겐 그러한 사람들이 없냐고?


있지. 왜 없어. 근데 한민족과 차이가 있다


리를 잘 모르는 일본인과 비교해보자.



미국인처럼 행동하는 일본인은 미국인이 된다. 그리고 그들은 일본에 관심 끊는다


미국인처럼 행동하는 한국인은 끝까지 한국에 집착을 못 버린다. 






이게 차이임


그래서 통점세포가 두뇌로까지 신경이 연결이 되어있는게 바로 한민족




그래서 한반도에서 리가 보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