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창이 집권할때 영국 빅토리아 여왕처럼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인 킹제임스 성경을 존중하고 전세계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했냐 아니면 그저 지 이득과 권력만을 탐했냐
윤두창 독재 정권 시절에도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쓰는 성경침례교회들은 이 땅의 타락한 주류 우파 교회들에게 이단이라고 모함받고 박해받았다
윤두창이 하나님과 킹제임스 성경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이블빌리버들을 비웃었던 것처럼 하나님도 하늘에서 윤두창과 국짐, 미정갤의 처참한 몰골을 보며 비웃고 계신다
Because I have called, and ye refused; I have stretched out my hand, and no man regarded;
But ye have set at nought all my counsel, and would none of my reproof:
I also will laugh at your calamity; I will mock when your fear cometh;
When your fear cometh as desolation, and your destruction cometh as a whirlwind; when distress and anguish cometh upon you.
Proverbs 1:24~27
○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거역하였고 내가 손을 내밀었으나 아무도 개의치 아니하였으며
오히려 나의 모든 조언을 무시하였고 나의 책망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므로
나도 너희가 재앙을 당할 때 비웃을 것이요,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 조롱하리니
이는 너희의 두려움이 멸망같이 이르고 너희의 재앙이 회오리바람처럼 닥칠 때요, 고난과 고통이 너희에게 임할 때라.
잠 언 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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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요새 케말이 왜 이렇게 맞는 말만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