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자유는 개인에게 태어날때부터 생명권, 자유권, 재산권이라는 자연권이 있고 누구도 이 권리를 함부러 침범해서는 안된다는 철학적 개념으로써만 중요하지 그걸 실생활에 적용하려고 하면 독재가 된다

실제로 1950년대까지도 미국은 각 마을, 도시, 공동체의 자치권(연방정부로부터 간섭을 받지않을 자유)을 더 중시했는데 1964년 민권법 이후에 "개인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명분으로 연방정부가 각 지방과 가정에까지 개입해서 모든 자생적 공동체의 자치를 박살냄

원래 미국 전역에 백인 전용 마을들 많았는데 검둥이 개인의 약탈할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전부 금지시키고 인종통합 강제함

애초에 카진스키 같은 자연인이 아닌 이상 대다수의 사람들은 특정한 마을, 도시, 공동체 등에서 살아가고 서로 비슷한 조건에서 살며 같은 문화적 조건에서 합의한 소규모 민중 공동체의 자치만큼 개인의 자유와 행복을 잘 보장해주는 시스템이 없음

특히나 비서구권 국가에서는 개인의 자유와 독창성이라는 개념이 부족하고 대신 대가족, 공동체, 사회라는 더 큰 규범에 순종하는 경향이 있는데 (애초에 미국 같은 정신병 국가가 아닌 이상 개인의 자유에 집착하는 미친놈들은 없음)

개인에 집착하는 미국의 변태적인 거짓 자유주의 사상 때문에 비서구권 국가들이 사회,공동체 = 국가라는 착각을 하게 만들어(실제로는 큰정부가 자발적, 지역 공동체를 해체하고 인간들을 타락시킨거지만) "우리도 미국처럼 타락하지 않으려면 권위주의적인 정부를 유지해야 한다" 생각하게 만들어 결국 비서구권 민중들을 철저히 중앙정부에 예속시키고 그 중앙정부를 미제와 유대금융 세력들이 찬탈해서 전세계를 노예로 만드는데 성공함

사실 지구상 대부분의 문명권에 농촌 자치의 전통과, 민중 공동체에 최대한 간섭 안하고 낮은 세금만 거두는 왕을 성군으로 여기는 전통이 있음에도 미국의 변태적인 개인 중심 자유주의 때문에 충분히 민중 자치를 할수있는 수많은 비서구권 민중들이 자유를 포기하고 자발적으로 예속으로 들어가는 길을 만듬

자유는 어디까지나 분권화(더 나아가면 분리독립도 가능)와 중앙정부 축소 혹은 폐지, 각 마을과 도시, 공동체의 완전한 자치권이라는 원칙의 측면에서 접근해야지 개인의 자유 따위는 직접민주주의자 루소가 말했듯 공동체의 일반의지 아래 철저히 종속시키고 말살시키는게 맞음

개인의 자유는 폭군들이 민중을 억압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일 뿐이라는게 역사를 통해 증명됐고 근대 서구의 변태적인 개인의 자유라는 개념이 나오기 전의 전통적인 자유 개념은 "폭군으로부터의 농촌 공동체의 자유"를 나타냈음 (당연히 농민반란도 복지혜택이 아닌 낮은세금을 요구하며 일어난거)

주민 대다수가 올바른 기독교적 신앙을 가지고 있는 마을에서 lgbt를 레위기 20장 13절의 율법에 따라 정당하게 처단하든, 미국 남부의 순박한 농촌 마을에서 백인 민중들이 범죄 저지른 니그로를 굳이 정부 재판 거치지 않고 직접 린치해서 처단하든, 중앙정부가 감히 변태와 범죄자의 "개인의 권리"를 내세우며 민중들의 자치에 함부러 개입해서는 안된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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