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홋카이도: 일본을 영국에 비교하면 맨섬이나 콘월, 웨일즈 이런거 겠지만 독일에 비교하면 더도 덜도 말고 소르브인 한반도: 잘해야 알바니아. 박하게 친다면 리보니아 정도
댓글 26
일본 공감 ㅋㅋㅋㅋ 진짜 독일이랑 비슷하죠
근데 한반도 너무 내려치시는거 아닌가요 ㅠㅠ
라파헤(rafaje)2024-08-10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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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중국, 일본 큰 세력에서 치이고 유목민과 달리 한번이라도 걔네들 따본 적 없는 거보면 딱 게르만하고 슬라브에 치이기만 한 발트 쪽 애들이나 알바니아 이정도라 생각. 동아시아 인구 체급이 유럽급으로 내려간다면 상대 규모도 중국이 러시아 정도 규모면 일본이 스웨덴 한국이 라트비아 이런 수준이라
익명(wicked5394)2024-08-1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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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나 세르비아로 치기에도 얘네는 그래도 큰 제국 격파하고 싸운 면에서 얘네는 오히려 월남이나 송첸감포 시절 티벳이 더 대입하기 좋지 않나 생각 들고
익명(wicked5394)2024-08-1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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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조선 초까지는 한국 인구가 일본보다 많았는데 너무해요 ㅠㅠ
그리고 고구려때는 나름 지역강국이었고 외부 침공도 거의 어찌저찌 막아낸거 보면 그래도 평타는 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라파헤(rafaje)2024-08-10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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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일본 = 독일
한국 = 폴란드
중국 = 러시아
이 비유가 젤 적절한듯요!
라파헤(rafaje)2024-08-10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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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정도야 스칸데르베그 정도로 인정 가능해서 잘차면 알바니아라 한 거. 인구는 사실 그리고 분석따라 고려 중후반에 이미 일본이 도호쿠 본격 좀 개척하고 고려 체급 넘은거 아니었나?
익명(wicked5394)2024-08-10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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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적으로는 체급 고려하면 중국 = 범슬라브, 일본 = 스웨덴, 한국 = 에스토니아나 발트어족 정도가 맞지 싶긴 하고. 아이누랑 오키나와는 사미족 정도. 유목민은 슬라브 턴 마지르링 불가르 정도
익명(wicked5394)2024-08-10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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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국민성은 중국이 프랑스 같은 느낌이고 일본은 스웨덴 같은 북유럽이나 독일하고 비슷한데 한국은 불가리아나 세르비아 비슷한듯
익명(wicked5394)2024-08-10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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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리나라 국민성도 폴란드랑 비슷하다구 생각하는데 불가리아는 흥미롭네요! 왜 그렇게 느끼시나요?!
라파헤(rafaje)2024-08-1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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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그리 살갑지는 않고 무표정이나 좀 이야기하면 막 이것저것 신상 묻고 오지랍인거도 비슷. 중국인이나 영국인식 능글능글 감정 감추기나 일본인이나 미국 백인식 예의로 본심 감추기 없이 조금 친하다 싶음 막 본심 드러내기도 비슷. 둘 다 자국 존재감 과시 은근 허고 싶은거도 비슷
익명(wicked5394)2024-08-10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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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히려 사이에 낀 약소국이나 중견국 일수록 중국이나 영국인처럼 뭔가 능글 맞고 블랙유머도 많이 쓰고 그런 국민성이어야 생존에는 더 좋지 싶은데 한국이나 불가리아 보면 오히려 그 반대로 가는듯
익명(wicked5394)2024-08-10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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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불가리아가 그런 면이 있군요 ㅋㅋㅋ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라파헤(rafaje)2024-08-10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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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개인의 소견이긴 한데 한국이나 슬라브 전반이나 그런 성향을 자기들은 일본이나 앵글로색슨, 북유럽, 게르만보다 자기들이 더 진솔하고 살갑다고 뭔가 해석하는 거도 비슷한 느낌. 사실 순수하게 프렌들리한건 중동이나 중남미 이런 애들이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잘 웃고 유쾌하다 본다만
익명(wicked5394)2024-08-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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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헤(rafaje)2024-08-10 03:01
답글
혹시 어느 갤러리에서 어떻게 유입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궁금해지네요 ㅋㅅㅋ
라파헤(rafaje)2024-08-1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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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개인 소견이다만 나라 발전에 가장 좋은 기질은 미국, 영국이나 더 넒게보면 중국식 기질 같긴함. 남들 보기에 위험해보이는 거도 성공 위해서면 과감하게 하고 남이 길에서 똥을 싸건 두리안 민트 김치 아이스크림을 만들건 신경 안쓰는 기질이 물론 대부분 사람들은 그러다 나락가는데 혁신가들은 더 대박 나긴 쉬운 환경 같음
익명(wicked5394)2024-08-1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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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은 그낭 좀 나스닥이나 미주갤에서 글싸는 정도
익명(wicked5394)2024-08-10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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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뭘 시도 많이 해보려는게 혁신의 길이긴 하죠! 우리나라는 반대로 남들이 하는대로만 하면서 그 분야에서 남들을 추월해라 이정도에 머무르는게 아쉽...
ㅇㅎㅋㅋㅋㅋ 넵 감삼당! 자주 와주세요 ㅎㅅㅎ
라파헤(rafaje)2024-08-10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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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국의 패스트 팔로워가 나쁜거라 보진 않음. 어차피 혁신 추구 이런 기질은 주입 교육이 아닌 국민성이니. 다만 그럴거면 싱가포르 같은 나라가 철저히 응용학문만 하고 두바이 같은 곳이 아예 외국 대학 대놓고 수입해와서 교육 때우는 거처럼 기초과학이나 인문학 이런건 투자 안하고 노벨상 이런건 포기하고 당장 돈 되는 기술 빨리 보고 투자하는 눈으로 가야지.
익명(wicked5394)2024-08-1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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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간간히 이 곳도 올듯
익명(wicked5394)2024-08-10 03:12
이 정도면 불만 없음
아야니(why0taegu1kyeongsang)2024-08-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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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독일하고 일본 국민 정서 별로 안 비슷한데
아야니(why0taegu1kyeongsang)2024-08-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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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굳이 더 맞추자면 얀테의 법칙 있고 은근 음울한 북유럽이 더 비슷한거 같긴 함. 영국 같다고 보기에는 블랙 유머나 불확정성 회피에서 많이 다르고. 사실 가장 정서 비슷한 건 장기성 추구 정도를 빼면 은근 태국이 일본 비슷한거 같다만
익명(wicked5394)2024-08-1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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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리고 영국은 미국하고 다르게 돌려 말하기 문화가 좀 있음
아야니(why0taegu1kyeongsang)2024-08-1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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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중국하고 묶기엔 좀
아야니(why0taegu1kyeongsang)2024-08-1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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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하고 정서 비슷한 유럽 나라는 없다고 봄 그래서 정치외교학적으로 봐야되는 거임. 그렇게 하면 빼박 영국임
일본 공감 ㅋㅋㅋㅋ 진짜 독일이랑 비슷하죠 근데 한반도 너무 내려치시는거 아닌가요 ㅠㅠ
솔직히 중국, 일본 큰 세력에서 치이고 유목민과 달리 한번이라도 걔네들 따본 적 없는 거보면 딱 게르만하고 슬라브에 치이기만 한 발트 쪽 애들이나 알바니아 이정도라 생각. 동아시아 인구 체급이 유럽급으로 내려간다면 상대 규모도 중국이 러시아 정도 규모면 일본이 스웨덴 한국이 라트비아 이런 수준이라
불가리아나 세르비아로 치기에도 얘네는 그래도 큰 제국 격파하고 싸운 면에서 얘네는 오히려 월남이나 송첸감포 시절 티벳이 더 대입하기 좋지 않나 생각 들고
그래도 조선 초까지는 한국 인구가 일본보다 많았는데 너무해요 ㅠㅠ 그리고 고구려때는 나름 지역강국이었고 외부 침공도 거의 어찌저찌 막아낸거 보면 그래도 평타는 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갠적으로 일본 = 독일 한국 = 폴란드 중국 = 러시아 이 비유가 젤 적절한듯요!
고구려 정도야 스칸데르베그 정도로 인정 가능해서 잘차면 알바니아라 한 거. 인구는 사실 그리고 분석따라 고려 중후반에 이미 일본이 도호쿠 본격 좀 개척하고 고려 체급 넘은거 아니었나?
사실 개인적으로는 체급 고려하면 중국 = 범슬라브, 일본 = 스웨덴, 한국 = 에스토니아나 발트어족 정도가 맞지 싶긴 하고. 아이누랑 오키나와는 사미족 정도. 유목민은 슬라브 턴 마지르링 불가르 정도
다만 국민성은 중국이 프랑스 같은 느낌이고 일본은 스웨덴 같은 북유럽이나 독일하고 비슷한데 한국은 불가리아나 세르비아 비슷한듯
전 우리나라 국민성도 폴란드랑 비슷하다구 생각하는데 불가리아는 흥미롭네요! 왜 그렇게 느끼시나요?!
둘 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그리 살갑지는 않고 무표정이나 좀 이야기하면 막 이것저것 신상 묻고 오지랍인거도 비슷. 중국인이나 영국인식 능글능글 감정 감추기나 일본인이나 미국 백인식 예의로 본심 감추기 없이 조금 친하다 싶음 막 본심 드러내기도 비슷. 둘 다 자국 존재감 과시 은근 허고 싶은거도 비슷
사실 오히려 사이에 낀 약소국이나 중견국 일수록 중국이나 영국인처럼 뭔가 능글 맞고 블랙유머도 많이 쓰고 그런 국민성이어야 생존에는 더 좋지 싶은데 한국이나 불가리아 보면 오히려 그 반대로 가는듯
오... 불가리아가 그런 면이 있군요 ㅋㅋㅋ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그냥 개인의 소견이긴 한데 한국이나 슬라브 전반이나 그런 성향을 자기들은 일본이나 앵글로색슨, 북유럽, 게르만보다 자기들이 더 진솔하고 살갑다고 뭔가 해석하는 거도 비슷한 느낌. 사실 순수하게 프렌들리한건 중동이나 중남미 이런 애들이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잘 웃고 유쾌하다 본다만
혹시 어느 갤러리에서 어떻게 유입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궁금해지네요 ㅋㅅㅋ
역시 개인 소견이다만 나라 발전에 가장 좋은 기질은 미국, 영국이나 더 넒게보면 중국식 기질 같긴함. 남들 보기에 위험해보이는 거도 성공 위해서면 과감하게 하고 남이 길에서 똥을 싸건 두리안 민트 김치 아이스크림을 만들건 신경 안쓰는 기질이 물론 대부분 사람들은 그러다 나락가는데 혁신가들은 더 대박 나긴 쉬운 환경 같음
유입은 그낭 좀 나스닥이나 미주갤에서 글싸는 정도
아무래도 뭘 시도 많이 해보려는게 혁신의 길이긴 하죠! 우리나라는 반대로 남들이 하는대로만 하면서 그 분야에서 남들을 추월해라 이정도에 머무르는게 아쉽... ㅇㅎㅋㅋㅋㅋ 넵 감삼당! 자주 와주세요 ㅎㅅㅎ
뭐 한국의 패스트 팔로워가 나쁜거라 보진 않음. 어차피 혁신 추구 이런 기질은 주입 교육이 아닌 국민성이니. 다만 그럴거면 싱가포르 같은 나라가 철저히 응용학문만 하고 두바이 같은 곳이 아예 외국 대학 대놓고 수입해와서 교육 때우는 거처럼 기초과학이나 인문학 이런건 투자 안하고 노벨상 이런건 포기하고 당장 돈 되는 기술 빨리 보고 투자하는 눈으로 가야지.
여튼 간간히 이 곳도 올듯
이 정도면 불만 없음
근데 독일하고 일본 국민 정서 별로 안 비슷한데
뭐 굳이 더 맞추자면 얀테의 법칙 있고 은근 음울한 북유럽이 더 비슷한거 같긴 함. 영국 같다고 보기에는 블랙 유머나 불확정성 회피에서 많이 다르고. 사실 가장 정서 비슷한 건 장기성 추구 정도를 빼면 은근 태국이 일본 비슷한거 같다만
ㄴ그리고 영국은 미국하고 다르게 돌려 말하기 문화가 좀 있음
딱히 중국하고 묶기엔 좀
일본하고 정서 비슷한 유럽 나라는 없다고 봄 그래서 정치외교학적으로 봐야되는 거임. 그렇게 하면 빼박 영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