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나의 중국을 처음 만든 진시황이
그 시대에 불가능한 너무 말도 안되는 업적들을 세웠음.
혓바닥과 글자를 통일을 한거 자체가 말이 안됨.
한나라와 유학 시스템도 솔직히 한나라 말기 가면사
기득권들에 의해서 맛탱이가 가면서 끝난거나 다름 없는데.
(수당이 결국 통일 했어도 제국 운영을 하는 동안 현대로 치면 분리주의 문화가 계속 퍼지고 있었음.)
근데 또 이러다가 원나라의 한족탄압정책으로 문화적으로 하나로 뭉치게 만듬.
명나라때 또 유학 시스템 맛탱이 가서 분리주의 냄새가 나오기 시작하니깐 이번엔 만주에서 사기캐 나와서 통일함.
청나라 말기에 서구국가들의 쪼개기 전략으로
군벌의 등장과 지역색과 분리주의 문화 생기기 시작하니깐
모택동이 문혁으로 리셋 시킴.
개혁개방으로 도농격차 심화로 분리주의 냄새 풍기면서
서방국가들도 분리주의 냄새 난다고 하다가
허수아비로 세운 시다다가 줘패면서 또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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