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영화나 책 쪽으로 욕심은 많은데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던 사람에게 볼 만한 동기부여를 해준다는 점이 매우 좋음. 여기서 이런식으로 본 영화만 이번이 3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