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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연예인이나 정치인이 죽었다고하면

사람들은 미쳐서 아주 공황발작을 일으킴

그건 사람들이 믿는 사회의 질서와 규칙속에는 연민이나 인간성이나 사랑 혹은 공평함이 없다는 반증이자

모두가 기만자에 가면을 쓴 가식쟁이들인것을 보여줌

타인에 대한 콘텍스트나 정보를 접할때 본능적으로 철저한 계산속에서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는

아주 더러운 새끼들이란것

사람들이 도덕적프레임이란 감옥속에서 괴물이 되어가면갈수록

'선한'사람이 되는 또라이같은 이 상황에서

우린 순수한 인간성을 잃어가고있음

그래서 모두가 규칙과 질서를 거부해대며 세상을 시험대에 올려

다시끔 사람들에게 새로운 진보를 촉진해야함

테러를 일으키고 공포를 세상에 주어야함

사람들이 죽어가는

지독한 혼란속에서 진실한 인간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끔 생각하고 성찰하게끔..

1차세계대전과 2차세계대전의 무질서한 폭력과 공포가

모더니즘에 종말을 선사하고 포스트모더니즘으로써 해체가된것처럼

인류가 더욱 성숙해지기위한 재료또한 그러할것임

테러리즘이 시작되어야함

무질서한 폭력이야말로 공정함이 있기에 반드시 사람들을 계몽시킬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