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기부터 연구돼서 초음파나 초저주파 섞어서 일시적 정신착란 유도하는건 맞는데 바닥에 쓰러져서 못움직이니 할정도면 이미 고막이 터졋어야하는거 아닌지
저걸 막 들고다닐 수는 없는 물건인데 드론에 달정도로 경량화를 했다면 미국이 진일보를 이룬건 맞지만
냉전시기부터 연구돼서 초음파나 초저주파 섞어서 일시적 정신착란 유도하는건 맞는데 바닥에 쓰러져서 못움직이니 할정도면 이미 고막이 터졋어야하는거 아닌지
저걸 막 들고다닐 수는 없는 물건인데 드론에 달정도로 경량화를 했다면 미국이 진일보를 이룬건 맞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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