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인이라서 라는 가설


일종의 삼국 내부 혼혈인 셈



반골기질은 백제 신라의 경계에서 튀어나온다


반면 하나가 안정적인 경북 전라는 반골기질이 적다


이는 오늘날 정치성향으로도 이어진다



경계를 살피자면


진주 일대


청주 일대 (신라 백제 신라 백제가 번갈아 차지했다고 함)



북인 조식, 노론 송시열도 각 이 일대에서 튀어나옴 백제 신라 경계





충북 일부와 경남 일부가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것을 볼 수 있음



문제는 백제신라 경계인 송시열 사상이 충청도 상당수를


백제신라 경계인 조식 사상이 경상우도(구 가야권 경상남도) 지배해버려서



그게 중국 일본 사이 낀 한국 현실과 맞물려


한국 정체성 자체가 의 강세가 되었다는 점


실제로 중국관련 O2, 일본관련 O1b2 양대 세력이 한반도 거주자



그게 민주주의 평화주의 글로벌리즘 어쩌고 집착하는 나라에도 영향



경남도 부마항쟁(김영삼) 보듯 은근 그런 경향이 강함 지금까지도 1,2번 오락가락이고



사실 박정희 또한 위 지도상 구미가 경계선 상이라


은근 반골기질이고 결혼 몇번하고 남로당에 혁명에


구미 김재규도 반골 말할 것도 없고




의외로 충주는 신라 강역이라 반골이 크지는 않은듯






위치상 신라 제2도시가 될 수밖에 없음


신라도 대거 이주했다지만 가야 뜯어서 보낸 건 신기하군





백제 신라 사이 낀 모습이


중국과 일본 사이 낀 모습을 연상시키는 군



낙동강 서편, 소백산맥 동편 경상우도가 중간지, 오늘날 경상남도(울산 제외)


금강 동편, 소백산맥 서편 충청좌도가 중간지, 오늘날 충청북도(남한강 충주 제외)



둘다 소백산맥 근접, 가운데 있으니까 가운데서 중용 찾고


의로 인에 균형맞춘 건가





가야권, 낙동강 서편 경상우도





박정희 전두환(애매) 김영삼 노무현 박근혜 문재인(애매)


경상우도



경상좌도는 독특하게도 노태우 이명박 이재명이군


엄밀히 말하자면 여기가 진짜 신라 같은데 




노태우 이재명을 배출한 경상좌도가 인 강세, 보수 사회주의 성향 강한 건 맞는 듯 


이명박도 은근 대중교통 환승제에 반값아파트에 국가장학금에 좌익적 성향 있고


노태우 토지공개념 전국민 건강보험도 전라 사회주의 못지 않음


대구는 과거에 조선의 모스크바였고




가야권 경상남도는 울산 빼고 거의 일치



울산이 부산과 거리 가깝고 부산이 상당한 대도시임에도 부산과 따로놀고 


되려 경주, 포항, 대구와 같이노는 것도 신라라서 인듯






한편 진주가는 도로는 아예 전라도 경유였음


전형적인 경계지 특성



이게 가능한 이유는 남원 쪽에 평지인 영호남 통로가 있고 


낙동강 수계(람천)인데 행정구역은 전북 남원인 지역 있음



말은 백두대간 소백산맥인데 평지라 비닐하우스 있고


그래서 백두대간 사실은 끊긴 거 아니냐는 얘기도 나옴



남원 운봉읍 주촌리가 평지


그리하여 경남 가야 진주는 이 길로 넘어다닌 듯



조식 북인도 영호남 할 거 없이 퍼져있었다고 함


고려말 황산대첩도, 임란 진주성 전투도 저 통로 때문에 생긴 일


백제도 이런 통로로 넘어왔던 것이고



지금도 대전통영은 진주에서 전라도 경유로 대전 올라감


소백산맥이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