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보스인 세이란 테마곡이 '토끼는 내려앉았다' <- Eagle has landed. 변형
여태까지 안나오다 감주전에서 뜬금없이 플레이어블 기체로 추가된 놈은 레이센 <- 제로센
이거 아폴로 다음에 슈투카 집어넣은것처럼
느그 미제(월인) 성취는 알바아니다 이거 아님?
특히 레이센은 그 이전까지는 난 미천한 지상인들과 달리 달 출신(탈아입구)이야 하고 선민의식 갖다가 감주전 들어와서는 그 마인드 버리고 지상인으로써의 정체성을 가지는데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스토리 자체가 헤카티아(그리스=동유럽 신) 순호(중국 신)이랑 클라운피스(미제 물 먹였더니 반동 뽑음 = 아랍의 봄)이 달 침공해서 월인 수뇌부 사구메가 지들 속국 환상향 땅을 정복해서 이용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