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갤같은 이상한 곳에서도 마찬가지로 느끼는건데
ai딸깍한 무의미한 캐릭터나 영상을 보는듯한
불쾌함이 있음
근데 여러분들은 분명 사람이긴 할거야
개인적으로
기술때문에 이루어진다는 죽은 인터넷 이론이
사실은 그냥 점점 붕어빵이 되어가는
인간들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
여러분들은 빨갱이가 맞기는 한건가요?
게임 캐릭터 만들듯
빨갱이처럼 떠드는 힙한 자신에게 취한게 아닌지?
계엄당시 나왔던 깃발부대와 결이 똑같음
"솜사탕 사탕류 편입 연구회"
이런식의 영혼없는 끄적임
미아내 - dc App
나 빨갱이요 하는 분들은 살짝 그런 느낌이 잇제
케말파샤는 사실 실존하지 않는 인물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