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도 인의 비율 4:6 정도로 기본적으로 의가 많고


내셔널 4 글로벌 6


보수 4 리버럴 6이란 얘기지


그래서 경남은 반골 성향 있음 (부마항쟁, 김영삼)



근데 경남은 비상상황에서는 경북 모드가 됨


인이 +, 의가 - 속성인데


의에 대해 다시 한번 의를 하면


+4 -6 -(-3) = +1 경북이 되기 때문



k정치에서 경북모드는 주로 개헌선 넘어갈 듯 싶을때 발동됨


그래서 부산경남에다 (중용 깨질) 위기라고 읍소하면 먹힘


분명 여조 엄대엄 뜨던 부산경남이 그냥 씨벌겋게 되는 걸 볼 수 있음




자 그럼 트럼프는 왜 나왔을까


트럼프도 기본적으로 뉴욕 리버럴, 물욕, 엡스타인도 있는 동시에


한편으론 술 마약 금욕적이고, 자식 교육 엄격, 인도 강함



이거 전형적인 경상남도 인간 중용 인간


그런데 트럼프는 자신의 은은한 리버럴 성향과 전혀 안맞아보이는 반리버럴 정책을 함



이건 리버럴이 해도 해도 너무하니까 비상상황으로 판단되어


의에 대해서 다시한번 의를 하고, 자신의 인 측면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지


실리콘벨리 리버럴 머스크도 똑같음


나도 마찬가지고



충청은 충청으로 잡는 거고


경남(유대인)은 경남(트럼프)로 잡는 것임





<국내용>



YS를 죽여야 나라가 산다


혹은 YS에 대하여 YS를 해야한다


어쩌겠나 못뭉치는 의의 속성이다



YS는 인과 의 중 의를 강조하는데


현재 이 나라는 의가 초강세이다


의에 대하여 다시 한번 의를 할 수밖에 없다


그래야 중용으로 가기 때문이다



한동훈이 YS를 미는 이유를 안다


충청 역시 의가 강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인을 밀어줄 때다



리버럴 노론과 손잡은 뉴라이트 PK 정치는 문제다


국가 반역자


문재인 김무성 유승민 한동훈은 꺼져라



충청만 내전이 아니라 경남도 내전이다


이재명이 호남 먹은 반면 한동훈이 영남 못먹는 것은 경남에 의가 강해서다


경남은 뭉치지 못하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누구도 경남을 먹을 수 없다


충청 역시 마찬가지이다



헌재 탄핵시킨 재판관 4명이 PK인 건 창피한 일이다


이런 지역안배도 정상적이지 않다


차라리 TK 전라 반반으로 헌재 꽉 채우는 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