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59.8)2026.01.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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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도권에 있는 한 신도시 끄트머리에 살고있는 다문화 가정임


우리 국결게이들이 상상하는 차별이나 한계가 실제로도 있는지 또는 옛날 우리때와는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려고 글 찌끄려봄



1. 배경


나는 20대 유학시절에 해외에서 와이프를 만나 아주 일찍 결혼했고 내 와이프 국적은 동남아국가중 하나. 선진국 피가 50% 섞인 하프이지만 해당 선진국의 단호한 국적법때문에 그쪽 국적은 포기하고 먼 미래에 있을 상속재산을 위해 동남아 국적을 유지중임


때문에 아이들 생김새는 100% 한국인이고 와이프조차 화장한 모습만 보면 국적을 가늠하기가 조금 힘들기 때문에 다른 동남아 가정과는 조금은 케이스가 다를수는 있을거야

다만 아이들에게는 항상 너희는 동남아와 한국 이중 국적자 라는 가정교육을 계속 하고있기때문에 아이들이 부끄러움 없이 아빠엄마가 어디국적인지 학교에서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를 하고다님. 학예회 운동회 같은 학교행사에도 매년 연차내고 동반참석중이고


그렇기에 같은 학교 학부모들과 같은반 학생들은 거의 모두 우리 와이프나 애들이 어디 이중국적인지 잘 알고있음




2. 현황


요새 초등학교 가면 20명 한반에 대략 1~2명 많게는 3~4명까지 다문화 출신 학생들임


다문화 어머님들의 국적은 다양하지는 않은편. 아무래도 어머니가 러시아나 중국 베트남 출신인 경우 많지만 다른국적도 있기는함 


각반에 적게는 5% 많게는 20%까지 다문화인경우가 있고 다문화감수성에 대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때문에 옛날 우리때와 다르게 어머님들 국적가지고 학생들끼리 차별하는 경우는 전혀 흔치않음. 심지어 이쪽 동네 문제많이 일으키는 일진 인싸 중학생중에 한명이 흑인혼혈이라는 이야기도 있지. 


그래서 요즘은 어떤류의 차별이 실제 초등학교에서 발생하는지 하기 적어보겠음


- 주거 : 너네도 많이 들어봤을거야. 휴거, 빌거, 엘사 이런말들. 휴먼시아 거지, 빌라 거지, 엘에이치 사는사람 을 뜻하는 신조어인데 실제로 초등학교에서 차별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임. 그래도 주거 상황 가지고 차별하고 놀리는건 보통 초등학교 4학년 넘어가면서 부터인듯


- 부모님 차량 : 아빠차 계급도라고 들어봤지? 애들 유치원부터 시작되는게 아빠차 계급임. 나도 듣고 조금 충격받아서 아이에게 차량으로 차별하면 안된다는 교육과 동시에 중고지만 조금 클래스 있는 차량으로 와이프 몰래 새로 뽑았었음;;


- 부모 직업 : 부모직업도 상당히 중요한데 애들끼리 너네 아빠는 뭐하셔는 상당히 자연스러운 질문임. 물론 학교에서는 대놓고 조사하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아빠직업에 대한 귀천은 아무리 교육을 하더라도 뿌리뽑히지않는 악폐습임.

변호사 의사 자녀는 다 강남4구에 가있는건가 경기도 신도시에 거의 없다고 보면되고 변리사나 회계사 세무사 정도는 반에 1~2명쯤 있을때도 있음.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 정도만 되도 학부모 톡방에서부터 포스가 남다르다. 

프로필 배경에 명함 걸어놓고다니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3D 직종에 종사하시는분들 비율이 높다보니 중소/중견기업 정도만 되도 사실 ㅍㅌㅊ 이상이라고 봄 .    


- 다문화 학생의 아버지 나이 : 다문화 엄마와 아빠의 나이차가 많이나게 되면 주변 시선에서 자유롭기 힘들다보니 운동회나 학예회 같은거 할때도 아빠는 일핑계로 안오고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엄마만 참석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는 경우가 있는가봄. 

학교행사에 매년 참석하게되면 다른 학부모들이랑 자연스럽게 연락하고 지내니까 아이들끼리도 자연스럽게 아주 친해지는데 매번 외국인 엄마만 오는 아이들은 잘 어울리지 못하고 위축되어 보이는게 너무 티가많이 난다. 분명한건 동남아의 외모에서오는 위축이 아니라 외국인부모님 한분만 오는데서 오는 위축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지난번 학교 운동회때 부부동반 계주 달리기 시합에서 전교 1등했던 한국인아버지+베트남어머니 학부모님 아들은 학교에서 인싸로 아주 잘 다니고 있는중임


- 운동 : 이건 우리 어릴때도 똑같았을텐데 공부보다도 운동 잘하는 아이들은 항상 다른 아이들이랑 잘 어울리더라. 운동 잘 못하는 아이들은 아이들사이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꽤 많음




3. 결론


국결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가급적 일찍 시작하고

아이를 위해서 너가 같이 어디 참석하기에 창피하지 않을 외모를 가진 여성을 만나길 바란다. 

(그리고 밑에 글에 결혼은 슬렌더랑 해야한다는건 나도 적극 추천함)


그리고 여성의 국가에 직접 가서 1년이라도 살아보고 연애혼을 하는걸 추천 


아이가 차별받을까봐 걱정하는부분은 너희 부부가 남부럽지않게 잘살면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부분임.


오히려 다문화 차별은 사라지는 추세이고 차량이나 아파트같은 경제적 배경으로 차별하는게 많아지는 사회이다보니  


그리고 신혼특공으로 아파트 전세든 분양이든 시작하면 당연히 좋겠지만 안되더라도 아이들 고학년 되기전까지 돈 모아서 충분히 입주할수 있을거라 봄





왜~~ 유학하다 똥남아 원숭이를 만나서 똥튀기를 깠으면 그 나라나 똥남아에 가서 살것이지
반만년 순혈민족 이 나라에 와서 저렇게 뻔뻔하고 당당하냐
애새끼 까는 뻔뻔한 외노자, 난민, 똥튀기 다 시발 추방해라 당장 바퀴벌레년들
어차피 한녀들이 동덕정신을 발휘해서 저 똥튀기들은 여자 보지 구경도 못할건데 왜 자꾸 여기서 저렇게 기싸움중인거냐
학살 당하기 싫으면 꺼져 씨발년들아
그리고 막줄보면 신혼? 특공? 똥튀기들을 위해 특별 공급?
나라에 매국노들이 이리도 많다 다들 정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