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엔 군인출신 정치인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으니
얼굴 반반한 젊은놈이 군인처럼 굴러가며
국가에 군인 정신을 불어넣는 수밖에
일본군 부활 개헌 총리 준비작업으로 밖에 안보임
여태 말했던대로
신지로는 일본이 아끼는 주인공이 맞다
일본엔 군인출신 정치인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으니
얼굴 반반한 젊은놈이 군인처럼 굴러가며
국가에 군인 정신을 불어넣는 수밖에
일본군 부활 개헌 총리 준비작업으로 밖에 안보임
여태 말했던대로
신지로는 일본이 아끼는 주인공이 맞다
다카이치가 최종적으로 파국으로 몰고가면 고이즈미가 등판할듯
한일구성군사령부가보고싶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