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택시운전사'엔 울고 '테헤란'엔 약속한 듯 침묵한 이유?
미국 CBS는 이란 시위 사망자가 1만2000명에서 2만명에 이른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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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택시운전사'엔 울고 '테헤란'엔 약속한 듯 침묵한 이유?[최보식의언론=박주현 재담 엔터테인먼트 대표]미국 CBS 방송은 이란 시위로 인한 사망자가 1만2000명에서 2만명에 이른다고 보도했다.(편집자)대부분의 영포티(젊게 살려는 40대)들이 민주화라는 거창한 서사를 영화 '1987'이나 '택시운전사'를 통해 배웠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광주로 잠입했던 독일 사진기자 힌츠페터의 필름통이 검문소를 무사히 빠져 나가 전 세계로 배달되기를, 숨을 죽이며 응원하던 그 마음 또한 순수했다 믿어본다. 진실이 국경을 넘는 것조차 목숨을 걸어야 했던 1980년의 그 비극적 구조에 그들은 기꺼이 눈물을www.bosik.kr
반제국주의가 더 중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