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은 종교적일수록 출산율이 높고
보수적일수록 조산과 다산을 하며
트럼프 득표율이 높은 카운티일수록 출산율이 높았고
공화당을 지지하는 주일수록 출생율이 높았으며
코로나 시국때도 민주당 지지 주들의 출생율은 폭락, 공화당 지지 주들은 오히려 소폭 상승했습니다.
끝으로 "사람들이 결혼과 육아를 우선시하는 사회가 더 낫나요?"라는 질문에 바이든 지지자들은 겨우 19%만 동의한 반면 트럼프 지지자들은 59%가 동의했다네요.
문제는 미국 청년들, 특히 여성들의 좌경화가 극심하기 때문에, 이대로 가면 이미 1.64,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인 미국 출산율도 더욱 하락하는 미래가 거의 확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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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지지해야겠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