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건드리면 여성주의를 가족이라는 사회제도로 유인시킬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음
근데 이거였음
여자는 경제적 지위와 부를
자식으로 승화시키는데 시간제한이 있음
이게 굉장히 크다고 봄
만약 여성이 나이 50을 먹어도 건강한 자식을 가질 수 있다면
그들은 나이 50이 되어도 그때까지 결혼을 못했어도
결혼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수 있다고 봄
굉장히 순진한 관점인가?
뭘 건드리면 여성주의를 가족이라는 사회제도로 유인시킬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음
근데 이거였음
여자는 경제적 지위와 부를
자식으로 승화시키는데 시간제한이 있음
이게 굉장히 크다고 봄
만약 여성이 나이 50을 먹어도 건강한 자식을 가질 수 있다면
그들은 나이 50이 되어도 그때까지 결혼을 못했어도
결혼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수 있다고 봄
굉장히 순진한 관점인가?
여성주의 철학은 이미 기득권의 자기보호 논리와 결합되서 끔찍한 혼종이 된 지 오래임
애초에 자신이 노력해서 뭔가를 이뤄내려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노력하고 해주기를 바라는 게 철학은 맞나?
권리와 책임의 선택적 적용,책임 전가 프레임, 권력 재배치 욕구 이 모든 걸 "해줘"로 퉁치는 정신병을 페미니즘이라 해
특정 집단이 권력·자원·도덕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레토릭 도구이고 소비되는 방식조차 기득권엔 감히 대들지 못하고 보통남성의 사회적 권력,자원을 약탈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지 삶을 살아내는 동지 의식조차 없는 정신병자들이 자유와 인권이란 이름 하에 보호되고 있기에 지금 세상이 이렇게 혼란스러운거임.
@제3갤러1(116.33)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여성은 그런식으로 남성의 욕구를 이용할 수 있는 것임.
@글쓴 제3갤러(221.158) 니 기분은 중요하지 않아. 니 판단이 중요시 여겨질때는 니 논리가 정교하게 현실을 짚고 개선점을 말할 수 있을때야
@제3갤러1(116.33) 나는 여성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이거는 보편적인 성질의 것이 아님?
@글쓴 제3갤러(221.158) 여성은 남성의 욕구를 이용할 수 있고 남성도 여성을 이용할 수 있음 서로 이용하고 이용당할 수 있는 건전한 관계일 수 있고, 기생하는 관계가 될 수도 있어 하지만 이건 상대방의 동의가 있어야 해. 구조적 약탈은 범죄라는 인식조차 없어 대부분의 여성들은
@글쓴 제3갤러(221.158) 정확하게 말하고 싶은 논지가 뭔지부터 말하던가. 논점이 자꾸 바뀌면 대화를 할 수 없어
@제3갤러1(116.33) 페미니즘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아래 자연스레 나온 흐름이란 말임.
@글쓴 제3갤러(221.158) 그건 페미니즘이란 하위 개념에서 나온 게 아니라 인간의 기본욕구야 혼동하지 마
남성 - 책임 =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