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위엄이 서야 인민들도 잘 살 수 있는거고인민들이 잘 살아야 민족의 위엄이 설 수 있는거다 근데 이란신정은 둘다 못함.그나마 경제 망했어도 핵개발 성공하고 페르시아어권 통합하기나이스라엘 개처바르기 중에 하나만 제대로 했어도 빨았다.
인민이 잘 살면 잘 사는게 권리인줄 알고 대가리만 커지고 이상이 높아지고 헛소리를 시작하게 됨 돌이켜보면 고난의 행군한 김씨 일가가 옳았음. 배 부르니까 매불쇼 보고 외노자 수입하는겨. 그리고 과한 물질은 가족 민족을 갉아먹음.
과도한 물질이 해악인 건 맞지만 그렇다고 물질이 전무해서 눈에 보이는 게 아무것도 없으면 대중일반이 민족주의를 믿을 현실적 동기도 없어진다. 또 신정이 이란민족을 극적으로 부흥시켜서 아케메네스와 사산조 시절의 영광을 재현했으면 몰라도 그러지도 못했잖음.
@Gaston. 그건 신정 잘못이 맞는데 그 제재 때려맞으면서 뭐 대단한 경제 부양하기가
당장 박정희도 자기 권력 위협해도 아랑곳 않고 인민 복리 증진만 바라보고 달렸지만 결과는? 그 열매는 누리면서 박정희만 존나 욕하고 박정희의 공과가 어쩌고~
개돼지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