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강세여서 진보의 훈풍이 


전세계적으로 불어오고


소련의 나름 전성기


서구권에는 포모+히피운동


아랍에는 아랍사회주의


인도의 네루와 유고의 티토


남미와 아프리카의 좌파 정권들


그리고 아직까지 멀쩡하던 마오가 있었는데



70년대말 80년대초쯤 되니까 보수주의의


 반동이 전세계를 역으로 휩쓸어서가지고


신자유주의 원리주의 군부독제가 확 늘어남


그 흐름을 극복못해서 소련이 망하고 중국이 개방했고


중동은 이슬람 원리주의로 세속적인 정권도 우향우 하고



이런 배경이 있다보니 이란신정도


이런 시대적 흐름의 연장선인가 주역인가는 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