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비는 뭐 1920년대에 집권했던데 

그냥 중국으로 치면 청나라 망하고 잠깐 세워진 북양정권 군부독재정권 비슷한거고 

서구는 독재정권에서 민주 이양의 발전 형태를 강요하지만

모든 민족이 다 개개의 변증법적 발전 형태가 있는것이지요. 

이슬람공화국도 결국 혁명으로 탄생한 정권이기때문에 이슬람 고유의 변증법적 성장 형태가 맞는 것이지요.


한국으로 치면 민주정부가 못하니깐 전두환시대가 더 나앗다 이러는 일부 청년들과 비슷한 것이겠지요. 


뭐 이란 정부가 진정으로 민중의 뜻에 맞지 않는다면 이공 형태보다 더 발전적인 형태의 구심점을 가진 조직과 진정한 지도자를 모두 갖춘 정부의 태동이 나오겠지 

팔레비 군사정권으로 후퇴라고 보지 않습니다. 막말로 이란내에 팔레비 자경단이라도 있나요? 이란 국민들도 팔레비를 진지하게 생각하지는 않는거죠. 한국 윤어게인들이 전두환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