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근대화라는 개념에 부딪혀서 박살난 


중동인들의 반응이라는 느낌이 있음


그래서 반동주의적인면과 근대적인면이 공존함


히틀러 같은 느낌이라고 이해하면 그나마 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