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피를 보면 도덕적 감시자들인 종교 전문가집단이
가디언십(velayat-e faqih)을 통해 “공화국”의 방향을
폭정으로 가지 않게, 규범에 따라 적절히 지도해 나간단건데
매우매우 서구적인 이성의 산물임ㅇㅇㅇ
이슬람공화국이 중세적이란건 좀 무리라고 생각함
그 운용이 현시창이란것과 별개로 매우 근대적임
Guardian council이라는 감독기구가 입법을 감독하는데
헌법재판소 구조와 상당히 닮아잇고
라흐바르// 종교전문가 Assem/bly?(머라번역할까모르겠)
와 선거로 선출되는 정부와 병존하는건 약간 프랑스 이중구조랑 닮아있규 ㅇㅇㅇ….
은근 그럼.
이런거보면 당시 지식인들도 호응한 이유가 있긴함 당시 한국서도 빨아주는 사람들 있다고 하더만
나름 서구체제에 이슬람특색을 얹은 합리적인 무언가로도 보임… 근데 가디언십이 가디언십이 아닌 그냥 통치자가 되버렸징… ㅠ
ㄹㅇ 걍 틀 자체만 놓고보면 진보함
ㄹㅇㅇㅇ
이론자체는 정교한데 현실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