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코피노 기사도 그렇고 코피노나 양육비 프레임 자체가
국가폭력을 동원해서 남자에게 굴레를 채우겠다는 것임
그러나 섹스의 문지기는 여자고 몸가짐은 여자가 바르게 해야하는 것이고
이미 그 점을 고려해서 이혼때도 양육권은 무조건 여자한테 가게 되어있음. 이거도 고쳐아 하는건 맞는데
자꾸 가정과 아이라는 짐을 남자한테 강제로 지우면 저질 여자와 저질 아이가 난립하기 됨
무엇보다 가정을 시작할 권리는 아이를 임신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가장인 남자의 결정임.
이 명제가 결혼을 포함한 모든 법체계 사회제도의 출발점이 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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