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가 화성 환경에 알맞도록 진화한 화성인(이들도 시작은 지구인이었지만 결국 환경이 정체성을 만든다. 이들은 지구인의 대장균을 원한다)
태양계 우주 네트워크에 기거하는 정보사념체(이들은 가상과 현실의 위계질서를 뒤바꾸려고 한다)
외은하 관측체 (아직 이들의 정체는 모르지만 결국 우리와 다른 존재임이 분명하다)
기타 등등
앞으로 닥쳐올 미증유의 이벤트들이 줄지어 서 있고
여기서 우리 호모사피엔스 인류가 뭉쳐야만 저 위기들을 극복해낼 수 있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 동물도 지능이 가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트랜스 휴머니즘과 동물보호단체의 시너지로)
이들은 처음에는 pet으로 그 다음에는 반려자로 그다음에는 동등한 지구인 권리를 요구할 것임
이들도 주의깊게 잘 지켜봐야 한다
인류가 서로 싸우기에는 갈 길이 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