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 고구려가 가장 발전된 문명이고
문제는 너무 발전해서 중국과 다이다이뜰 정도라
그래서 없어짐
한국이 그뒤로는 쭉 2등만 하자 마인드로 살지
삼성도 2등 현대도 2등
하지만 고구려는 1등과 다이다이 뜨던 나라
만주 말갈 기병을 자유자재로 부리고
반도에 수도를 두면서 그 넓은 만주를 커버하던 나라
그 성주들과 말갈 충성심은 어떻게 뽑아냈는가
이것도 애지간한 철학이나 노하우 없으면 힘듦
돈으로만, 정신력으로만 구워삶은 것도 아님
아마도 유불선이 골고루 있던 것
고도로 발달된 무기나 철갑기병 보면 상공업도 했고
호적 수를 보면 행정과 통합 능력도 있었고
오히려 고려 조선이 퇴보한 거 같음
고구려가 만주 관리할 때 신라는 삼남도 관리 못했고
전라는 불교도 안들어간 무속 단계라
중국에 필적할 시스템을 가진 고구려와 연결 짓는게 실례고 상무 정신은 비슷
충청 송가는 상남자 고구려와 정반대라 봐야지
고구려는 1등을 지향하던 나라 정신승리가 아니라 실제 승리를 하던 나라
이란과 북한이 견제받는 이유는 향후 완전체가 돼서 주변국을 위협할 잠재성이 높아서지
사이비를 수장으로 두고 제재 때려서 완전체 가능성을 누르는 것임 억제기 풀리면 사우디랑 중국 좆되므로
현 상태가 주변국 이해관계와 일치함 지정학적 이유
이건 대체...마치 전교 꼴등이 나 공부만 하면 1등할 수 있는데 안하고 있다는 논리잖아 ㅋㅋㅋ 그리고 6.25 이전에도 민족 대 이동에 가까운 인구이동은 여러 번 있었기에 북한에만 고구려의 후손이 산다? ㄴㄴ 오히려 진취적인 자본주의자들은 동란 때 다 남한으로 내려왔기에 고구려 유전자는 남한에 더 많겠지 ㅋㅋ 이건 중국의 흡수주의적 역사인식에 가까운데... 너 화짱조 아니지?
ㅇㅇ 그 논리 맞음 동시에 고구려계가 남한에 많은 것도 사실임 패서호족이 개경 한양 관학파로 이어지지 삼남에서 사림 올라가면서 나락가고
6.25 때 이북 애들 내려와서 기독교랑 자본주의로 간 것도 사실임 이승만조차 그런 케이스고 내 생각에 경상도도 유물론이긴한데 사회주의 중립 좋은거지 둥글게 둥글게에 가까움 전라는 조폭식 사회주의고 충청은 회피고 자본주의 자유주의 어쩌고 다 이북에서 내려온 인간들이 끌고간 것도 사실임
그러나 고구려라고 사회주의를 안하진 않았을텐데 형사취수제나 평안도의 강성 기독교를 보듯 북한 반감 때문에 무지성 자본주의 자유주의로 가버린듯
@140.248(104.28) 근데 고구려처럼 제국을 운영하려면 흡수주의적 역사인식이 나쁘진 않지 그게 중국만의 전유물도 아니고...고구려나 백제가 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건 융통성과 담대함, 그 담대함을 유지하기 위한 강한 공격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됐으니 지금 북한은 공격성은 그대로인데 돈 버는 머리가 없음 이번에 러우전가서 돈 좀 만진것도, 사실 한국인들의 북한 인민에 대한 사랑이 담보되지 않았다면 실행되지 못했을 일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