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만 말하면 재미없지



정답이 없으면 문제지만


정답만 있는 것도 숨이 턱 막힘 그게 주자학의 답답함



그리하여 정답을 제시해주지만 자유와 다양성도 존중함 


정답이라는 보장도 없고


도덕으로 전부 국가가 규율할 것도 아니지



관이 없어도 그렇지만 관만 있어도 이상함




다만 다문화 같은 특정 사안은 퇴계로 찍어누를 부분이고


송가로는 답이 안나옴


재미찾는 건 좋은데 그로스코리아처럼 재미찾는 경우도 생기지



결국 지킬 건 지키고(퇴계) 풀 건 풀자(송가)로 가게 됨


이마저도 너무 정답을 말한듯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