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대까지의 국력은
해당 지역의 전체적인 부양력에서 나왔고
필연적으로 그게 인구로 나타났음
조선후기~625의 밑바닥만 보고
현대들어 반짝 뜬 벼락치기라는 놈들이 있는데
그건 특정인의 특정 관찰 시점에 불과한거지
긴 추세를 보면
원래 역사적으로 10위 중반권 규모의 집단이였음
오히려 후한~625가 이례적인 저점이였던거고
지금 김치 종족의 경제력과 체급은
역사 평균에서 크게 벗어난 케이스가 아니라는거
미국?
거긴 서유럽의 정수가 다 응집된 신대륙이니 설명 생략
금수저 흙수저 조상탓 매일같이 하며
그 격차가 쉽게 뒤집히지 않는다는걸 실감하면서
왜 현대 한국은
순식간에 운좋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거냐?내가 일뽕, 뉴라이트 버러지들을 손절한 이유도 여기에 있음
니들 상상 이상으로 세계 지역 격차의 역사는 존나 길다
한국은 여태 리버럴 놈들의 지원으로 컸지만
또한 앞으로는 리버럴 놈들이 틀렸다는걸 증명하게 될거임
리버럴 자폐아들끼리 이론 펼쳐가며 지원해봐야
다른곳이 한국만큼 성장을 할까?
결국 종족 집단 역사 평균으로 수렴할 뿐인게 아닌가?
북한? 예외적으로 고립된 상황이기도 하고
원래 고구려 놈들은 산업은 안키우고 약탈하던 개놈팽이들 맞잖노?
하던대로 놀고있구만
팩트.
조선도 십위권이고
지금이 국력 최고점 역사상 가장 강한 시기 절대아님 가장 약한시기라면 약한시기지
국토에 비해 인구가 많았던게 큼
우린 그걸 토지 부양력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조선놈들은 마냥 개똥땅이라고 알고있지만 전근대까진 아니였음
근대 기준으로도 나쁜땅은 아님 금 많고 철 많고 석탄 많고 죄다 북쪽에 있어서 남한은 못써먹었지만
부양력이 높은게 아니고 사람들을 저에너지 인종으로 개량해서 그럼
정론이구나
전근대시대에도 일부 사람들이 폄하하는 것처럼 마냥 약소국은 아니었음.
그냥 쌀농사지어서 그런거지 뭔 그런거로 딸딸이는
쌀농사라고 다 인구많은거 아니였음. 그리고 "농사" 가 잘된다는게 곧 부양력인거고
그냥 딱 쾨펜의 기후구분만 펼쳐봐도 인당gdp 그려짐
그러니까 전근대 기준 통일 신라ㆍ고려ㆍ조선으로도 생각보다 강체였다?
ㅇㅇ
Gdp 찾아보면 십위권은 쭉 함 신라는 자세히 집계해보면 더 높았을수도 있음 중동 기록만 봐도 금이 넘쳐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