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저 고구려를 거쳐 전파된 k온돌이


소빙하기에 조선 전역으로 확산되어


쌀로만 부양하는게 아니라 땔깜으로 부양할 시점이 왔고



조선의 산들이 이 많은 인구를 부양을 못함


그리하여 조선의 산은 지금의 북한처럼 헐벗은 민둥산이 됨



나무가 없으니 모든 산업이 마비됨 땔깜 없고 건축 못하고 아무것도 못함 


도자기 구울 연료도 철을 녹일 연료도 없고, 무기도 농기구도 못만듦


문제는 멜서스적 위기가 왔는데도 계속 인구=국력 논리로 감



민둥산이면 재난 재해 가뭄 홍수에도 취약함 


세수도 망함 망국적 결말로 감


조선도 소빙하기 시점에선 산아제한 걸고 석탄 때든 해야했음



그걸 뒤늦게 한 게 박정희고


녹화도 조선의 민둥산을 복원하는 사업이지


땔깜을 연탄으로, 집 재료를 시멘트로 대체하고 녹화로 산림을 복원한 것



한반도는 혹독한 기후 조건으로 무위 자연주의 불가능함


오늘날 땔깜은 LNG가 하지 카타르 미국에서 수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