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저 고구려를 거쳐 전파된 k온돌이
소빙하기에 조선 전역으로 확산되어
쌀로만 부양하는게 아니라 땔깜으로 부양할 시점이 왔고
조선의 산들이 이 많은 인구를 부양을 못함
그리하여 조선의 산은 지금의 북한처럼 헐벗은 민둥산이 됨
나무가 없으니 모든 산업이 마비됨 땔깜 없고 건축 못하고 아무것도 못함
도자기 구울 연료도 철을 녹일 연료도 없고, 무기도 농기구도 못만듦
문제는 멜서스적 위기가 왔는데도 계속 인구=국력 논리로 감
민둥산이면 재난 재해 가뭄 홍수에도 취약함
세수도 망함 망국적 결말로 감
조선도 소빙하기 시점에선 산아제한 걸고 석탄 때든 해야했음
그걸 뒤늦게 한 게 박정희고
녹화도 조선의 민둥산을 복원하는 사업이지
땔깜을 연탄으로, 집 재료를 시멘트로 대체하고 녹화로 산림을 복원한 것
한반도는 혹독한 기후 조건으로 무위 자연주의 불가능함
오늘날 땔깜은 LNG가 하지 카타르 미국에서 수입하는
그 시절의 산아제한은 인구재생산을 염두에 둔 제한이였기에 인구피라미드에 이상이 없었고 외부충격에 저항성을 가졌음 68혁명 이후 초국가적 기구(비대의적 기구)가 선진국을 조율하면서 인구피라미드가 무너지고 각 선진국 기득권에게 자원을 몰아주는 식으로 협상을 했으며 국가 자체로서 존속할 수 없게끔 포지션을 재설정함
출산율을 2로 세팅하는 건 존속에 문제 없으니
@140.248(104.28) 예전부터 느낀건데 커뮤니티 이용하는 대다수 사람들은 뭔가 심하게 멍청한 듯 함
소빙기이후 삼림파괴로 점점점 실록의 자연재해 기록 늘어나는건 호러.ㅠㅠ
평양탄전 개발해서 해운으로 날랐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