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 쿠르드 인구도 적은데 PKK측 영향으로 쿠르드 민족주의는 유기하고 분권적 연방제같은 씨알도 안먹힐 논리 내세워서 아랍인 포용하려 하다 배신당했다는 지적임
거기다 IS 준동 전까진 쿠르드 거주지에 한정되있던 YPG를 미국이 등떠밀어서 SDF로 확장해놓고는 발빼서 토사구팽당했다는 의견도 간간히 보임
일단은 이라크 절망편 정도의 자치는 보장 받았다만 결과적으로 외세에 의존하고 공상적 사회주의에 매몰되서 민족해방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논지인듯함
상대적으로 우파성향인 이라크 쿠르드쪽에서 이런 얘기 나오는거 같은데 바트당도 망하고 PKK도 망하는거 보면 중동 좌익 전체가 망하는 분위기 같기도
쿠르드는 좀 비호인거와 별개로 로자바는 흥미롭게 봤는데 좀 씁쓸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