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보면 중2병 걸린것같고 글의 씹스러움이 들어나는데
이게 김석현인지 이석현인지 알 문제인가…?
이름이 소로 아슬수스 차를이면 몰라
어짜피 다 중국식 성씨고 한자 음독 차용인데 난 개조센 이름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음.
자기 주관이 없는 문제인것 같기도…
딱보면 중2병 걸린것같고 글의 씹스러움이 들어나는데
이게 김석현인지 이석현인지 알 문제인가…?
이름이 소로 아슬수스 차를이면 몰라
어짜피 다 중국식 성씨고 한자 음독 차용인데 난 개조센 이름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음.
자기 주관이 없는 문제인것 같기도…
한자도 원래 동이족이 만든거임.중국은 오리지널리티가 없음 한자의 기원은 은나라 갑골문자인데 은나라는 황하문명보다 천년 앞섰던 선진 요하문명 사람들이 와서 세운 나라임. 그 요하문명이 고조선과 연결되어 있다고... 대륙에 위치한 요하문명을 중공이 감추고 세계 역사에 편입시키지 않았기에 파편화된 역사조각만을 모을 수 밖에 없지만 드러난 사실로만 따져도 모든 한자는 한족이 만든게 아니라 상당수의 한자들이 타민족간의 교류로 만들어졌다는 걸 알 수 있음
예를 들어 논 답(畓)자가 한반도에서 쓰일 당시,그때 중국엔 이런 한자가 없었음갑골문의 기록이 지금의 중국어가 아니라 한국어 어순과 똑같아서 밝혀진 사실임심지어 한국어와 발음이 같은 글자도 많음. ex. '바람 풍' 자의 발음이 고대로 갈수록, feng > plem > palam > 바람 . . . 즉 은나라 때 발음이 '바람'임. plem에서 feng으로 바뀌는 기점이 수당대인데, 수당대는 선비족이 중원 내륙으로 대거 들어가면서 호한 융합이 되어 지금의 한족 정체성을 90% 이상 만든 시기. 웃기는 건 이 선비족이 원래는 고조선에서 나온 한 분파인데, 그들 자신이 한족 안으로 들어가 융합돼 버렸기 때문에 지금 중국에는 소수민족으로도 선비족이 없음.
설사 동이가 기원전에 첫 창제하였다 하더라도 현 한자음독은 당나라때 중국본토로 씻긴걸 재수입한거라 한국 오리지널리티를 갖고있지 않음
몽골이 대륙을 지배했다 동화되어 사라지는 걸 보고 한민족 기득권은 무슨 생각을 했을 거 같음? 그 생각이 문자 창제라는 결과로 나타나게 된거임. 그래서 창제 목적까지 바로 적어둔거고 지금도 역사공정하고 버젓히 뻔뻔하게 한국 문화 지들꺼라고 우기는 떼놈들인데 과거엔 안 그랬을 거 같음? 이러고 격동의 시기가 와서 문명이 스러지고 다시 재건되면 한복,김치찌개의 기원은 중국이라고 지껄일 놈들임. 과거의 중국의 기록을 근거삼아
글 내용 흥미롭노
@레닌주의자이재명 중국의 기록된 모든 역사를 훑어봐도 모두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였고 한족이 지배한 역사는 400년이 되지 않음
한자도 창제했는데 한글은 창제 못하겠음?
내 말은 바람 풍을 바람이라고 읽어야지 풍으로 읽으면 안된다는 소리임
글 읽지도 않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