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쇠퇴는 지방마다 산업쇠퇴해서 그런거고 공무원 공기관은 일자리 지속적 창출도 안되고 별 효과도 없음
차라리 홍준표가 평양 수도론 주장한게 홍준표 자체가 그렇단건 아니지만 based하다고 본다.
박정희 공주 근처 수도 삼자 한거랑 노무현 수도론은 다름. 도로부터 세종시는 재앙적임.
박정희 계획은 세종시를 그냥 단순 행정도시 만드는게 아니라 산업 공업부터 세밀히 설계한거고 노무현 세종시는 자생적 산업도 없는 도시임.
할려면 대전을 차라리 과학도시 명분이라도 있고 대전행정수도론 밀었어야지.
북괴 무너지면 세종시가 수도유지 1도 안되고.
좌파감성충들이 그렇다고 애기하는 개성수도론은 입지도 안좋아서 통일후 수도는 현실적으로 서울일거임.
대전 행정수도론도 좋다. 포인트는 더 이상 서울에 자원을 투입해선 안된다는거임 경제적으로도 효용성이 제로에 수렴함. 계층경직의 심화이고, 축소사회의 완성임
김정은이 강남에 고사포 갈기면 다음 대선 때 당선될꺼임
사실 수도를 꼭 하나로 할 필요가 없음. 서울은 통일대비 국가상징수도로 해놓고 (뭐 문화수도도 괜찮고) 과학.행정수도 대전으로 하고 세종 대전에 통합해버리면됨. 세종시 도로설계나 설계 완전 엉망이라 수도 기능못함. 사실 수도로 못하고 있는게 수도 될만큼 제대로 안되서임.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공무원이 일자리의 질은 좋은데, 민간 기업처럼 하청구조가 없어서 경제 파급효과가 없지.
세종시 확장되면 대전이라 묶여요. 결국 대전세종이 행정수도가 되는거죠. 대전은 약간 배후지 느낌이지만. 그리고 지금 세종시는 대부분 도보,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하라고 일부러 그렇게 만든 도시예요. 오송역이 세종과 청주 중간으로 이동해서 그렇지 결국 세종시에 철도가 들어가서 향후에는 대부분 대중교통, 철도를 이용해서 세종시에 편리하게 접근하고 나가고 할 것 같아요. 10년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