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는 박정희 손자를 통해 왕정으로 이행해야
미국도 배런을 통해 왕정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민주주의 대통령제 원조인 미국이 스스로 회의 불신 가득한데 한국이 민주주의를 하나
로마도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나아갔다
그린란드를 보건대 본격적인 행동은 제정에서만 가능하다
중국 러시아는 이미 제정과 다를 바가 없고 미중러가 그렇게 움직이면 한국이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일본은 천황제를 부활시킬 것이고 한국도 왕정 부활시켜 북진하고 북을 흡수합병해야 한다
고구려 혈통인 윤석열이 시대정신을 잘 읽은 것이다 이제는 오히려 민주주의자가 망상이다
90년대 클린턴 시대 황금기 미국은 더는 없다 과거의 모든 상식은 거꾸로 생각하면 된다
근왕군이 북진하는 날이 머지 않았다
박지만 성향보면 손자도 그런거에 관심 없을 가능성이 높지
세계적 권위주의화 흐름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것이 진정한 민족자주
소중화-응원봉 민주주의를 세계에 먹이는게 진정한 송가
한국 왕정후보는 백두혈통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