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쿨찐 한남들에게 문화계 파이를 나눠주는게
쇼미를 통한 힙합인 등용이었으며
설령 눈쌀 찌푸려지더라도 계속 등용해주던게 그 리유였는데
쇼미 11시즌이 하필이면 2022년에 끝나고
두창햄 집권기간 동안 그 빈자리를 일본문화가 채웠으니
일본문화 억빠정책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바이나
이제 정권이 바뀌니 쇼미가 다시 돌아오는 구나
일본문화 강제 퍼먹이기도 이제 사그라들 것이란 이야기
흑인문화가 다시 대두되는 것은 위험한 일일 수 있으나
첫 수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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