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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원래 목사인데 종교 관련 통계학자 일도 부업으로 하고 계시고 그쪽으로 나름 유명한 분인데... 한때 300명도 넘게 수용하던 일리노이 시골 마을의 교회가 자기가 맡을 적에는 신도 수가 50명 정도로 줄어 있었고, 그것조차 세월이 흐르면서 마침내 10명 남짓까지 줄어들며 결국 문을 닫게 되었다는 이야기... 보다가 심장이 찢어져서 눈물을 훔치게 되었네요...



주님, 우리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