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적 의미를 가지고 있느냐라는 관점으로 봤을 때 윤어게인은 본질적으로 좌파페미비건동물권lgbt 운동과 큰 차이가 없다고 봄.
윤석열의 행적을 보면-21세기 정치인들은 일반적으로 다 그렇겠지만-본인부터 민족주의자가 아니었을 뿐더러 지금 윤어게인단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보면 그걸 어떻게 민족혁명과 엮을 수 있는지 모르겠음.
쿠팡수호가 민족혁명임? CIA에 연예인 신고하기가 자주민족운동임?
주딱이 민족혁명의 수단적 관점에서 윤어게인을 바라보는 건 뭔 소리인지는 알겠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느정도 있어야지 의미가 있지 지금 윤어게인단들 보면 그런 거 같지도 않음.
한국에서 우익 민족주의라는건 그냥 춘몽이라니깐 주딱은 뭐 지가 맘만 먹으먼 윤어게인 조종할 수 있는것마냥 말하는데 한국/미국 정치권+교회하고 연결되있는 집단에 방구석 민족주의자가 끼어들 구석이 있겠냐
쉽긴 함 전라도에 이재명 먹인 것과 동일
그래도 단순 반중 혐중 사상이 전반적인 외국인 반대로 연결된 포텐셜은 크다고 생각함 이미 그럴 기미 보이고 있고 근데 그게 자주적인 민족주의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낮긴 한듯
트리거라고 보는 거까지는 저도 ok하는데 가만 보면 그 이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쓴 글임.
아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