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한국의 젊은이들의 일본에 대한 동경은 옛날 윗세대의 동경과는 사뭇 다르다. 윗세대의 동경은: 선진민주주의,높은 경제적 수준, 문화 등 이었다면 현 세대의 동경은 주로 : 안정성,높은 취업률, 유기적이고 안정적인 사회구조,전통문화중시 등에 있다 현 세대는 유교적 가치를 동경하는 것이다. 그 예로 한국의 중장년 진보 패널등은 요즈음 일본의 극우화, 세습정치에 대해 거의 햠오감을 드러내지만 젊은층은 오히려 이런 안정적인 정치가 좋은 정치이고 일본은 정치선진국이라고 하며 기꺼이 가서 살고싶어한다 이 모든것은 유학적 가치이며 성리학국가 조선이 중시했던 것이다. 안정적인 정치와 사회구조는 성리학국가의 이상이며, 높은 취업률은 각 인민이 각자 위치에서 각자 역할을 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유학의 이치에서 비롯된 것이다. 성리학국가 부활각은 살아있다 유생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