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전쟁이면 하는 거지
수나라 113만 대군이 처들어와도 담담하게 전쟁 다 했다
그리고 전쟁을 두려워 않아야 오히려 전쟁이 안나는 법
적진 코앞에 아파트 무덤을 지어놓고 우리는 무서운게 없다
이렇게 덤벼서 한국이 여기까지 온 거다
그랬기 때문에 서울이 수부로 인정을 받은 것이고
서울만 그랬나 북경 동경 비슷한 맥락 아닌가
강남이 대운하로 북경에 왜 막대한 물자 바치고 북경 황제 인정했나
북경 황제가 군대를 통솔해서 유목민과 싸우는 최전선이기 때문이지(토목의 변)
일본의 쇼군은 어떤가? 정이대장군이 도호쿠 에미시 토벌하는 최전선에 있던 직위 아니냐
조선의 한양은 몰라도 남조선의 서울에 부여된 역할은 명확하지
불장난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공짜 밥은 없다
전국이 동의하며 부의 대가로 유대노도 동의한다
서울의 아파트는 시가전할 때 가장 아름답고 용도에 걸맞다
서울의 의무를 대만전으로 넘기지 말거라
“It's my pleasure” 그날이 오면 이렇게 외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