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준
1. 아파트에 사는 사람
2. 서울에 사는 사람
이 두 개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극우니 극좌니 변혁이니 떠드는 거 솔직히 코미디에 가까움.
아파트랑 서울이 뭔지부터 생각해봐라.
이게 그냥 집이고 그냥 동네냐?
아파트 = 국가 토지정책 + 은행 대출 + 건설자본 + 관료 행정 + 인프라 풀세트
한마디로 현존 시스템의 결정판임.
서울 =
돈, 권력, 정보, 교육, 의료 다 빨아먹는
체제 중심부 중의 중심부고.
이런 데서 산다는 건
“시스템에 포획되어 있다” 수준이 아니라
시스템에 목까지 담그고 누릴거 다 누리고 산다는 뜻임.
그런데 그러면서
“민족국가 수립해야함”, “기술문명 부정해야 함”, “안캡해야함”
이러고 있으면 뭐냐?
진지한 극단주의자가 아니라 걍 깨어있는척하면서 반항아 코스프레하는거지.
ㅇㅂ
기술문명을 왜 부정해야 함? 그리고 안캡은 무정부자본주의자라 맞는 비유가 아닌데... 기술문명을 부정하는 건 유럽에선 대표적으로 불칸그루페라고 있는데 환경단체임 그런데 지원받는 자금추척이 지금 추척중이지만 대략 예상하는데 외국자본이라 함 그리고 환경단체는 딥스의 정책수립을 위한 도구 그 자체이고 그리고 안캡은 무정부 자본주의자라 규칙없이도 자립 가능한, 아니 규칙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의 거대 자본가,군벌,국제금융이나 원하는 세상임. 그러니깐 넌 지금 말장난을 하고 있다는거임 자꾸 글만 쓰면 글 자체를 폭파시켜서 또 지우나 보자 ㅋㅋㅋ
옳은말 쭉 하고 있다가 결론이 딥스가 원하는 세상이 새 시대의 유일한 대안인것처럼 글싸고있노
서울, 아파트 이 두개는 국가주의의 정점에 있고 여기 해당되는 사람이 안캡 빠는것만큼 모순이 어디있음? 지방 거주, 단독주택 같은 대안이 없는 상황도 아니고.
@글쓴 제3갤러(121.159) 그러니깐 니가 내놓는 대안사회라는 게 수도권 일극화에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없다고.
@글쓴 제3갤러(121.159) 니 말은 조금만 꼬아서 들으면 수도권 일극화에 비판하는 사람은 기술문명을 부정해야 하고, 아나키스트여야 하고, 민족주의자여야 한다는 이야기잖아? 그것 자체가 수도권 일극화에 대한 처절한 쉴드임
저 두개 다 거르면 한국은 대부분의 인간이 걸러지니까 힘들고 두개 다 해당되는 새끼들은 확실히 안되는거 맞음
얼씨구 뒤이어 오는 새끼는 서울 기득권에 충성하지 않으면 개돼지, 도태인생이에요 라고 말하고 있네 니네 알고리즘은 왜 중간이 없냐
말장난을 존나게 하고 싶은 모양인데, 니들 기준이면 한국에 정상인이 500만은 될 거 같냐? ㅋㅋㅋ 진짜 얼마나 한국인을 개돼지로 보면 이 정도 수준의 말장난 글 싸고 흠. 낚이겠지? 이러고 있노
클러스터를 단순 산업정책이 아니라 국가구조+거시경제로 바라봐야하는 거 아님? 용인 클러스터 추가 시 주거비,교통혼잡,생활 인프라 병목,환경 수용력 초과되고 임금상승-> 물가 상승 -> 통화정책 긴축 압력 생기는데 반도체는 버틸 수 있어도 중소제조업이랑 수출기업은 즉사함. 수도권에 너무 집중되면 환율을 반도체에 맞추게 됨 용인 클러스터 -> 명분이 확실한 인구감소정책이네 죽고 싶은 사람은 없을테고, 제조역량 무너지면 장기적으로 나라에 악영향이라 당연히 지방 내려가야지
한가지 확실한 건 김정은이 강남에 고사포 갈기면 다음 대선 선거활동 할 필요도 없이 당선임
가만히 보고만 있으니깐 가마니로 보이나 반박도 못하면서 또 잠시 놔두면 대가리를 쳐든다니깐
1. 아파트에 사는 사람 <- 여기부터 그냥 뇌빼고 글쓴거 티 다 나는데 거기에 진지빨고 이악물고 싸지른 댓글에 반박할 필요가 있겠노?
@제3갤러2(223.39) 그런데 그러면서까지는 글의 정합성이 유지됨 결론이 병신같아서 깐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