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설하고 있는 것도
이미 조작된 움직임이지
내가 조작을 가하는 주체는 아니지 왜 날 탓하냐
내가 세상을 움직이니
신화가 만들어지면 저절로 옹립되는 거임
윤석열도 검사로서 신화를 짜낸 거 아님
조국 칠 때부터 대통령 예상했음
삼성가 장남이 작년 9월 해군 장교로
박정희 장손이 1달 전 해병으로
타이밍도 맞물리고 군종도 맞물림
원래 해군과 해병은 세트다
해군은 해병을 드롭하는 관계임
전통적으로 해병대 조져버린게 박정희인데
2개 사단으로 4성 주고 장손까지 끼워놓고 격상시키는 건 이유있다고 보게 됨
장손은 이미 정치적 현장에 들어와있음
마치 조국 칠 때 윤석열이 정치할 운명이 된 것과 같음
내가 들어오라 한 거 아님 해설 해주는 거임
여기서 육군사관학교에서 병사로 군생활한 전두환 손자보다 더 그럴듯한 서사가 있나요? 난 한국에서 미감으로 선두 아닌적이 없었음. 그냥 딱 보면 느껴지잖냐 뭐가 구닥다리로 뭐가 신선하고 느낌있는지
육사가 어디냐 서울이다 지금은 모르겠는데 일반 병사는 빽없으면 서울로 못간다 저걸로는 gop 페바 감성이 안나옴
조금 과장보태자면, 육사 하나회 카르텔 수장의 손자가 일반 시민 병사로 육군사관학교에서 욕먹어가며 복무한건 전형적인 기독교 속죄 서사임
@140.248(104.28) 미안한데 님은 미감이라는게 전혀 없어보임...
여친 면회 수시로 오는 서울 군부대로는 병사 감성이 안나와 gop 장교 부사관보다 꿀빠는게 서울 교육부대 병사고 그게 대부분 인식임
@140.248(104.28) 그냥 묻어가고 싶었으면 적당히 안보이는 후방에서 꿀이나 빨았겠지 자리 많은데 님 말대로 군대 경력만으로도 정치권에 들어선건 다름아닌 전두환 손자라니까?
박 장손은 해병 수색대 간단다 님 수색대 모름?
@140.248(104.28) 그게 전혀 상관없는거라니까? 헤리티지가 하나도 이어지지 않잖아
육사 자체가 후방임 청담-태릉 지하철로 23분이다 이게 후방 아니면 뭐냐
@140.248(104.28) 쿠데타 수장 손자가 육사 근무라니 정신적 스트레스가 얼마나 컸을까 싶다. 님은 일단 요즘 군대를 전혀 모르는걸 봐선 최소 50살 이상 봄
@140.248(104.28) 그냥 미감이 없으면 어쩔수없음. 아이폰이 왜 좋은지 모르는 사람에게 설득하기 어렵듯
서울 꿀무지 정신적 스트레스에 공감할 군필자가 많을지?
일반 병사는 뺑뺑이로 육사 안떨어져 그게 진실임
@140.248(104.28) 난 본부에서 대대장 중령따리 조차 안보고싶었는데 전두환 손자면 동물원 구경하듯 죄다 와서 한번씩 어깨 두드리고 갔겠지 생각만 해도 탈모옴
@140.248(104.28) 별로 가고싶지 않다니까 그러네.....요즘 군대를 전혀몰라 일단 님은
@140.248(104.28) 일단 군필은 맞냐..................?
고대에서 태릉까지 지하철로 8분이다 육사 건너에는 서울여대도 있고 그런 근무지에서 스트레스가 어쩌고.. 강원도 사단은 원통까지 여친이 왕복 8시간씩 걸려서 면회간다 그게 보편적 미감임 니가 말한건 보편적 군필자가 보기에 대학교 ROTC 행정병이 정신적 스트레스가 어쩌고, 혹은 상근 또는 공익이 스트레스가 어쩌고 하는 정도에 불과함
부대에 유명인 어쩌고를 전방사단에서 흙먼지에 구르면서 했으면 다 공감하는데 서울 꿀무지 근무지원단에서 그랬으면 딱히 인식이 안되는 거임 카투사 힘들어 징징이랑 다를바가 없음 징징도 해도 되는 부대가 있고 아닌 부대가 있음 어쩔수 없다 한남들은 군문제 한정 존나 예민하다 감성팔이가 안통하는 영역임 장기적으로 어필하면 반감삼 반면 수색대 <- 걍 세글자로 끝남
아니 안끝남. 수색대는 ㄹㅇ 찌질이같은 내 동창도 수색대였음 세글자로 끝내려면 "특전사" 밖에 없음. 장교도 특전사도 아닌 일반병 해병대는 참 애매해. 차라리 노무현처럼 육군 땅개인게 천명을 얻기 좋은 포지션이지
엄청 특별 이런 거보단 고생했다고 인정받는다는 거임 고생 인정받을 정도로는 차고넘침 특전사까지 안가도 됨 전방 육군 감성이 주류인 한국사회에서 수색대는 군필자들 대거 알기 때문에 수색대 하면 육군 노무현 같은 감성이 나옴 나름 사단 최정예만 선발되고 지뢰도발 때도 수색대가 피봤잖아 이 정도면 군필 감성 자극에 탁월한 선택임
님 동창 때문에 객관성을 잃은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