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설하고 있는 것도 


이미 조작된 움직임이지



내가 조작을 가하는 주체는 아니지 왜 날 탓하냐


내가 세상을 움직이니 


신화가 만들어지면 저절로 옹립되는 거임



윤석열도 검사로서 신화를 짜낸 거 아님 


조국 칠 때부터 대통령 예상했음




삼성가 장남이 작년 9월 해군 장교로


박정희 장손이 1달 전 해병으로


타이밍도 맞물리고 군종도 맞물림



원래 해군과 해병은 세트다


해군은 해병을 드롭하는 관계임



전통적으로 해병대 조져버린게 박정희인데


2개 사단으로 4성 주고 장손까지 끼워놓고 격상시키는 건 이유있다고 보게 됨




장손은 이미 정치적 현장에 들어와있음


마치 조국 칠 때 윤석열이 정치할 운명이 된 것과 같음



내가 들어오라 한 거 아님 해설 해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