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살려면 정치적 행동을 철저히 기피했어야 함
다 보이는데 어카란 거냐
진짜로 조용히 살았으면 몰라 (전우원처럼 서울 육직 꿀무지에서 꿀빨기)
굳이 해병에 굳이 수색대에
과함 + 과함이라 정치를 의식 안할 수가 없음
비슷한 시기 입대한 이재용 아들, 예전 최태원 딸래미처럼
해군 장교 뭐 이정도로 퉁쳤으면 무난하고 진짜 조용하지
그런데 전국민이 빡세기로 아는 해병에 수색대는
나 정치합니다 선언임 사실상
이 상태로는 윤석열 정치 안합니다와 똑같음
물론 현재로써는 일반 사인이니 조심스러운 건 백번 이해함
그러나 왕통은 왕통이라 어쩔 수 없어
이미 뉴스도 대거 떠들석하게 났는데 어쩌겠냐
본인이 마음먹고 도련님 탈피한 거지
왕통이 조용히 살고 싶었다면 선택지가 있었는데 본인이 박살내고 힘든 길로 걸어갔다 난 가능성을 본다
임마는 바보 연기조차 안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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