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지적했듯이


기독교 이전의 선사시대의 인류와 고대인들은 우리가 알고있는 의미의 도덕이나 윤리, 선과 악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고대인들은 세상을 옳고그름이 아니라 할수있음와 할수없음의 이분법으로 파악했다


유능함과 무능함은 상대적 개념이기 때문에 세상에는 언제나 무능한 인간들이 최소한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정치적인 야망을 가진 인간들은 무능한 인간들도 모아놓으면 거대한 권력을 형성할수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러한 인간들이 무능한인간들도 존재가치가 있고 오히려 우월한 존재라는 환상을 심어주기 위해 개발된 개념이 도덕과 윤리, 선과 악의 이분법적 세계관이다





그리고 18세기 이후의 야망가들과 선동가들은 종교적인 색체가 묻어 있는 도덕과 윤리라는 개념이 아니라 평등이라는 개념을 통해 무능한 인간들의 자존감을 충족시켜주며,


무능한 인간들의 지지를 통해 권력을 획득하려고 시도하게된다. 그게 바로 좌익세력의 본질이다


결국 보수주의자가 진정한 보수주의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도덕과 윤리라는 개념자체를 폐기해야하며


우리는 선과 악이 아니라 유능과 무능의 이분법적이고 고대적이고 실용주의적인 세계관으로 회귀해야한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경제성장이상으로 일자리정책이 매우매우 중요한 의제가 되어야한다


인간은 노동work을 통해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증명하며 유능함을 느끼고 정신적으로 건강한 존재가 될것이고


좌익세력의 망상에 공감하기 힘든 사람들도 변모할것이다


좌익사상은 오직 사람들이 무능함과 열등함에 절망하고 그걸 어떤식으로든 정당화하려는 멍청한 존재가 되어갈때 유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