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본의 첨병으로 제일 앞장서서 정계 학계 문화계에서 지랄지랄 떨고지금도 두바이 쫀득쿠키 줄서서 사먹는게 누구냐한녀다예전 팔레스타인 다큐에서 어린 팔레스타인 소녀 인터뷰한게 있었는데이스라엘이 아무리 전사들을 죽여도 우리가 더 많이 낳을 것이다이런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이 정도는 해야 한남이 민족주의 안 한다고 팰 수 있는거다
ㅎㅇ
일반년들도 시끄러운 페미 친구들을 앞잡이로 삼으며 꿀 쳐빨았다는걸 모두가 아는데 아직도 얼렁뚱땅 세탁 가능할거라 착각하고 있음 한국은 걍 다문화하면 된다
결국 그렇게 획득한 젠더권력으로 마구 휘두르고 무고하면서 좀 세계 정세 불안해지니 하는게 우파페미 ㅋㅋㅋ 우파페미가 언제부터 민족주의였으며 이년들이 바라는거도 가부장 민족국가가 아니라 딱 한 십년전 이십년전으로 돌아가는거임
@글쓴 제3갤러(14.133) 본인기준 진짜 "반동주의 보수" 라고 한다면 여성참정권 도로 압수하는거임. 한국 정치에서 군대 부리는걸 중시한다면 찬성할만하지 않나? 이거 찬성못하는 군국주의 우파 한년은 인정안한다.
@팩트융단폭격 참정권은 당연하고 사회진출이나 교육권도 제한둬야함. 남자아이들이 시험기계 야망똘똘 여자아이들과 함께 교육받고 ‘공정하게’ 경쟁해서 민족에 도움되는게 없음.
@팩트융단폭격 군대 군인 총 좋아하는 우파페미 자칭 민족주의는 절대 찬성 못하제. 지들이 실로 원하는건 민족국가가 아니라 페미가 살기 좋았던 그 시절이기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