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 고쳐쓰는 거 아님
교전도 전방 3일차에 99% 전멸
예비군 무한수혈 뭐 이런 식인데
70년대부터(더 옛날부터일지도 모름) 그대로임
6.25는 머 병원 있어서 전쟁했나
부상도 없음 그냥 고폭탄 맞고 사망임
전방이 보유한 엠뷸런스도 몇대 안될걸
수통 투자안한 이유 있음 어차피 하루이틀 밖에 안씀
보병 고쳐쓰는 거 아님
교전도 전방 3일차에 99% 전멸
예비군 무한수혈 뭐 이런 식인데
70년대부터(더 옛날부터일지도 모름) 그대로임
6.25는 머 병원 있어서 전쟁했나
부상도 없음 그냥 고폭탄 맞고 사망임
전방이 보유한 엠뷸런스도 몇대 안될걸
수통 투자안한 이유 있음 어차피 하루이틀 밖에 안씀
전쟁준비 하나도 안된건 사실임. 현재 한국군대는 그냥 기믹만 남은 무언가는 맞다 언제적 전방 전멸 시나리오임? 전방이 날아가면 수혈할 인력도 없고 수혈할 준비도 형식, 행정적으로나 짜여있지 실전에선.....? 모조리 엉터리에 가까워
보병은 딱히 준비 할 필요가 없음 앉은 자리에서 포맞고 죽어주는게 역할임 솔직히 딱히 훈련도 안해도 된다고 보는 편
주로 전쟁 준비는 포병이 함 수혈도 그냥 밀어넣는거라 뭐 한국 행정력이면
@140.248(140.248) 해공군은 전문적이고 자본, 기술군이라 별 차이 없을거임. 근데 육군은 개연성 디테일에서 실전과 큰 간극이 있다
@140.248(104.28) 아니 지금같은 구시대 군대에서 그 포병, 장비들 다 굴릴 수 있을지 이제 모르겠다니까 그러네.......
@140.248(104.28) 난 보병 이야기하는게 아니야. 본인도 보병부대 출신도 아니고
포도 인력 없다고 난리라더라 안에서 곪은 건 맞음
전성기 엔두가 부활해서 군장성 차례대로 100명은 빠따치고 시작해야 무언가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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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고기방패 해야해서 가는 거임
이건 걍 정설인데 설교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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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지성적인 방법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