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대통령 당선 이후를 보고 고른거 같아요
일단 트럼프보다 말도 험하게 하고 외교 성향도 더 강경파인데, 원래 부통령이라는게 대통령이 가기 귀찮은 해외 출장이 주요 업무 중 하나다 보니 아무래도 외교 행사나 안보회의 이런데 많이 가게 될테고, 밴스는 그런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미국 동맹국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경고장을 보내는 역할이 되는거죠
그러고 나서 이제 그 동맹국들이 트럼프가 나중에 제시하는 딜을 보고 밴스가 말한것보다 선녀니까 넙죽 동의해서 자연스럽게 트럼프가 협상에 성공하게 할 수 있는 일종의 채찍 역할로 뽑은거 같네요. 트럼프는 오히려 당근(사실 당근도 아니긴 함) 역할을 맡게 되고요.
쳐맞고 돈낼레 그냥 돈낼레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