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이 제일 자주적인 거 아님?
근데 북에 적대적이라 NL이 싫어하지
자주적이면 처맞는 법임 그러니 IMF지
공짜는 없는 거니까
지금으로 치면 김영삼이 쿠팡 내쫓기 운동 같은 걸 한거지
이번에 관세 맞았지만 존나 크게 맞은 거지
이준석은 자주적이긴 커녕 김대중 적통으로 봐야할 거다
이준석이 반일 반미 하는 상상을 하든가
친미친일 = 김대중
반미반일 = 김영삼
이 담백한 사실을 거꾸로 인식하고 있다면
이 또한 송가식 장난이지요?
거짓 프레임 처부숴야겠지
어떻게 입만 열면 거짓말만 나오냐 거짓 뱉는 자판기냐
그리고 자주 자주해서 진짜로 자주 해줬더니
그 다음에는 유대논리 동원해서 경제적 책임을 묻냐
자주에 원래 경제 논리는 없는 거 아니냐
이러면 100% 진영에 따른 거지 그렇게 자주 좋으면 미일에 자주 외교한 김영삼 물고 빨아야 하는 거 아닌가 IMF가 나든 말든
오히려 IMF로 미국이 각잡고 조지려 했다는 거 자체가 자주 논리로는 훈장이지 그만큼 자주적이었다는 얘기니
한마디로 내셔널리즘 과잉이지
2번이 내셔널리즘이라 몇번 얘기하냐
그냥 그자체로 사실이라고 자주를 선호하든 말든 간에
IMF 안나는 법? 먼저 유대에 숙였어서 IMF 뒤에 했던 조치들 미리 했으면 됨
신자유주의 압력 거부했으니까 미국이 폭발한거지 말이라고 하나
기본적인 인과 파악이 안되면서 뭘 정치를 논한다는 거냐
아시아가 다같이 좆된거라 김영삼 외교정책 가지고 논할게 딱히 없을거같은데
딱히 외교정책을 긍정 부정으로 평하는 글은 아님
쿠팡 내쫓기? 쌀시장 개방하면서?
타협적 시늉은 해야 하는 거고 신자유주의 요구 다 들어줬으면 미국이 굳이 IMF 터트려서 대대적으로 조지지 않았겠지? 순도 100% 퍼펙트 민족주의라는 걸 바라는거냐? 노무현도 못한 걸
그리고 쌀 시장 개방해서 실제로 외국쌀 쏟아져서 난리남? 너네는 왜 현실 현상 실재를 거부하냐 유대에 입만 털고 행동은 소극적으로 관제시위 동원하고 비관세장벽 다 걸고 외세에 대응하는 게 정석이고 이것조차 뭐라하면 뭘 할 수 있냐고 내가 계속 니는 중간이 없냐고 묻잖냐 남한에서 NL식을 바라는 건지?
할꺼 다하는데 반미가 아니라는거지 그리고 북핵위기때 네오콘이랑 좆목했더만
네오콘 리버럴 양자택일인데 어쩌란거냐 현실은 언제나 선택을 제약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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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막은 거꾸로라 함 김영삼이 적극이고 클린턴이 소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