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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동정당인 이슬람 다와당에 몸을 담은 후 이란에 빌붙어 이라크의 정당한 바트당 정부와 이라크 인민을 위협했으며, 심지어 이후엔 부시에 조국을 팔아먹은 말리키는 근대 중동 최악의 배신자.
 
매국의 정도로는 크비슬링과 맞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