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놀러갔을때 中山(중산,나카야마) 구경하는데
골목 느낌이 일본이랑 존나 비슷한거 보고 놀랐고
한국 고급호텔같은데 가보면 예복용 한복가게들 있잖아
그런식으로 기모노파는 가게도 있는거보고 놀랐음.
관광객들 사진촬영용 기모노가 아니라 그런 가게면 존나 비쌀텐데
지금 대만에 일본인들이 존나많이 살고있어서 그런 가게들 장사가 되는건지
아니면 대만 현지인들이 사입는건지...
대만 놀러갔을때 中山(중산,나카야마) 구경하는데
골목 느낌이 일본이랑 존나 비슷한거 보고 놀랐고
한국 고급호텔같은데 가보면 예복용 한복가게들 있잖아
그런식으로 기모노파는 가게도 있는거보고 놀랐음.
관광객들 사진촬영용 기모노가 아니라 그런 가게면 존나 비쌀텐데
지금 대만에 일본인들이 존나많이 살고있어서 그런 가게들 장사가 되는건지
아니면 대만 현지인들이 사입는건지...
그냥 소프트웨어가 다 일본임. 당장 관광지 돌아다녀보면 일본계 편의점들 수두룩 미츠코시 백화점에 사람들 드글드글. 한국처럼 표지갈이도 안함. 빵쯔들이 미국이라고 하면 환장하듯이 대만에서도 일제라고 하면 더 높게 쳐주는 정서가 있어서.
대만 미쯔비시도 그대로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