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면 하지 이런쪽이 주류지


한국에선 그나마 고구려만 이 정서 이해할 거 같은데?


고구려는 결혼식날 남편 수의부터 맞추던 거 모르나



그럼 일본은 왜 그럴까


한국인은 의로움으로 피가 끓어 부조리와 맞써 싸우기도 하고 하는데 


왜 체념의 정서가 지배적일까



그거야 지진 쓰나미의 나라니까


그냥 잘살다가도 운없으면 카미사마가 잡아가는 거임


내가 평소에 도덕적으로 살든 말든 하나도 상관 없음


이건 유교적 천명 어쩌고가 아님 그냥 무작위지



한국 귀신은 억울하면 관아찾아가는데 일본 귀신은 억울하면 그냥 무작위로 살인 난사한다 


일본인은 운없게 뽑히면 그냥 그날로 뒤지는 거임 운명에 체념하는 거지


대만전도 겪어야 할 문제면 (=어차피 터질 대지진)


겪어야지 뭐 이런 거지



한국 윤석열과 같이 운명에 저항하는 그런 건 없다고 보면 된다


그 정서가 지배적이지 않기 때문




그리고 일본도 대지진이랑 대만전 양자택일 받았겠지


한국이 서울전이랑 대만전 양자택일 받았듯


일본 엘리트의 선택은 대만전인 것이다


중도 어쩌고로 가면 본토 대지진 나는 걸 일본인들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