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 의한 의회의 경우조차도 득표를 위한 선동정치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선거에서는 돈에 의한 매수와 부정한 조작이 득표에 있어 커다란 효력을 갇기 때문에 오직 부자만이 승리를 거둘 수 있고 가난한 사람은 패배할 수 밖에 없다. 국민이 의식없는 양처럼 군주나 정복자에 의해 다뤄지던 시절의 철학자, 사상자, 저술가들이 대표제를 창출했다.”
대의제에서의 인민은 4,5년에 한번 정도만 소위 ‘주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그마저도 실제로는 주권을 행사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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