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일본인들에게선 별로 느낀적이 없음.


오히려 흔히말하는 쇼와스러움은 
황군의 후예 군필 한남들이 그나마 가지고 있지


내눈에 보이는 현재 일본은

조센 이상으로 보조금, 감세 타령하는 배급견 메타일 뿐임

 
여행 딸깍 애니 딸각으로 헛소리ㄴㄴ



갓본인들은 조선과 달리 전투 의지가 있다? 


차라리 독대남이 케밥 외노자들을 위해 

러시아와 싸우려고 입대신청 하는게 빠르지않을까?



반리버럴, 전쟁 죄의식 탈피 주의인 것과 
당장의 현실 전투력은 비례하는게 아닌데


아가리 파이터들은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음.

이점에 있어선 한국 뿐 아니라 서양 일뽕까지 다 똑같다




과연 일본은 니들 상상처럼


현재 무언가 세상에 부족한 모든걸 충족시켜줄

전설의 아틀란티스가 맞을까?